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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온 장동혁 “해사 이전은 시민 생존 문제”
/국민의힘/ 장 대표는 이날 진해구청에서 열린 ‘해군사관학교 졸속 통합·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 간담회에 참석해 “진해에서 80년 동안 1만여 명의 해군 정예 장교를 양성해왔고 대한민국은 긴 세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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