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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김종훈 '제3 정당 전략' 재정비 시동
김종훈 대표는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2028년 총선에서 진보당을 대한민국 정치의 확실한 제3 정당으로 세워내겠다"고 강조했다. 조기 20만명 당원 달성도 목표로 제시했다. 상임·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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